Tax & Retirement Blog

세금과 은퇴 블로그

  • 해피버스데이, 250주년 아메리카!

    July 9, 2026

    해피 버스데이, 250주년, 아메리카! 1969년 3월 아메리카 드림을 안고 미국땅을 첫발 딛었는지 57년이 됐다. 대학 켐프스는 베트남 전쟁의 반전 시위가… Read more

  • 아버지 키신저

    June 15, 2026

    아버지 키신저 나치 독일 치하에서 홀로코스트로 13명의 가족과 수많은 친구를 잃은 경험에서 비롯된 헌신과 끈기로 외교에 임했던 미국의 정치학자이자 전직… Read more

  • 아낌없이 주는 나무

    May 7, 2026

    누구나 한번쯤은 읽었을 그림동화 (Giving Tree by Shel Silverstein)는 어머니 날과 연결해서 묵상하기 참 좋은 작품이다.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… Read more

  •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

    April 9, 2026

    키케로의 얼마전 가깝게 지나던 지인의 부고를 들었다. 전조증상도 없이 갑작스레 발견된 병. 친한 지인의 부고는 정말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. 부고… Read more

  • 광화문 글판

    March 6, 2026

    광화문 글판 지난달 서울을 잠시 다녀왔다. 온화한 이곳 날씨에 스포일 되어 가급적으로 추운 겨울에는 한국 방문을 피해 왔는데 이번 방문동안… Read more

  • 잘 늙고 싶다

    February 11, 2026

    잘 늙고 싶다 나이를 먹을 수록 새해를 맞아도 별로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않게된다. 대신 작년보다 조금만 더 걷자. 조금만 더...… Read more

  • 김부장 이야기

    January 10, 2026

    김부장 이야기 한 해가 지나갔다. 2025년 12월 31일의 '나'와 2026년 1월 1일의 '나'는 뭐가 다른가.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. 세월은… Read more

  • 추억의 경부선 기찻길

    December 6, 2025

    추억의 경부선 기찻길 LAX에서 인천 공항까지 약13시간 날아가서 인천에서 행사를 마치고 잠시 일본을 다녀온 후 샌디에고에 지사를 둔 30여년 고객,… Read more

  • “웃지마, 너도 곧 와”

    November 9, 2025

    "웃지마, 너도 곧 와" "웃지마, 너도 곧 와". 개그계 대부 (고)전유성이 남긴 이 농담 같은 묘비명은, 마지막까지 웃음을 앉기고 떠났다.… Read more

  • “웃지마, 너도 곧 와”

    November 9, 2025

    "웃지마, 너도 곧 와" "웃지마, 너도 곧 와". 개그계 대부 (고)전유성이 남긴 이 농담 같은 묘비명은, 마지막까지 웃음을 앉기고 떠났다.… Read more